대충 아르바이트 같은 걸로 당분간 먹고 살면서 시험보기로 하고 끝나는 즉시 취업하는 걸로 가닥을 잡았었다. 이왕이면 일하던 데가 편하고 담당자분도 괜찮아서 그대로 일하기로 했는데 며칠전부터 끊임없이 오는 구직전화(..) 뭔가 싶었는데 구직정보에 등록이 되어 있더라. 흠. 연봉도 다양하고 하는 일도 다양하고 지역도 다양하고. 한두번은 재미있었는데 매일매일 걸려오는 전화 때문에 뒤숭숭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원인을 찾아냈다. 그랬군.
일단 구직신청을 취소하고 나중에 취업할 때 이용해야지 마음 먹었다. 하루에 한 통화씩 꼬박꼬박 면접제의라 정말 괜찮지 아니한가! 지금까지 온 전화 중 한 곳을 제외하곤 회사와 근무조건에 대한 정보를 몰랐는데 취소하러 들어가면서 모든 걸 알게되었다. 아아 마지막에 받은 전화는 근무지역도 동생과 가깝고 연봉도 괜찮은데 조금 아깝네.
이제 진실로 굶어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역시 할 일은 많은 법이야.
일단 구직신청을 취소하고 나중에 취업할 때 이용해야지 마음 먹었다. 하루에 한 통화씩 꼬박꼬박 면접제의라 정말 괜찮지 아니한가! 지금까지 온 전화 중 한 곳을 제외하곤 회사와 근무조건에 대한 정보를 몰랐는데 취소하러 들어가면서 모든 걸 알게되었다. 아아 마지막에 받은 전화는 근무지역도 동생과 가깝고 연봉도 괜찮은데 조금 아깝네.
이제 진실로 굶어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역시 할 일은 많은 법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