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휩은 일본여행 검색해보다가 쇼핑목록에 하도 많이 등장해서 관심이 갔고, 티스는 dhc 딥클렌징오일의 개념없는 가격과 페이스샵 미감수의 오일을 가장한 황당함에 클렌징오일 찾아보다가 선택.
처음엔 티스 딥오프오일(노란색) 사려했었다. 그런데 새로 나온거라 그래서 투웨이오프오일(초록색)에 마구 끌렸다는게 이 결과물. 지마켓에서 딥오프는 두개 묶어서 15900원. 투웨이오프는 하나에 12000원 정도 하는데 일본에서는 835엔, 834엔이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뭐 내 알바 아니지;;
dhc딥클렌징오일은 잘 지워지고 촉촉하고 다 좋은데 그 역겨운 냄새와 미친듯한 가격을 어쩔 수가 없었다. 한 병 다 써갈때쯤엔 냄새엔 그다지 신경 안 쓰게 됐는데 그 가격 주고 클렌징오일을 다시 살 순 없었다. 클렌징오일은 소모품일뿐! 싼걸 찾아보겠다고 페이스샵의 미감수를 썼는데 이건 오일이 아니라 물처럼 줄줄 흘러내리고 가끔 따갑고 눈에 들어가면 견딜수가 없어서(묽어서 눈에 더 잘 들어가기도 한다.) 겨우 한 통 비웠다. 더군다나 양도 적어! 묽으니까 여러번 펌핑하다 보니 굉장히 빨리 썼다.
티스 투웨이오프는 일단 색이 예쁘고 손에 덜었을때 자몽냄새가 난다. 자몽에 환장하니까 향도 마음에 들고(..) 전반적인 부분에서 dhc에 비해 떨어진다는 느낌이 안 든다. 오히려 dhc는 너무 묵직해서 핸들링하는게 버거울때가 있는데 티스는 딱 괜찮음. 이틀째인데 아주 만족하고 있다. 요즘 피부가 조금 말썽을 일으켜서 색조는 피하고 있는데 어차피 립아이리무버 쓰기도 하고 손등에 테스트한걸로 봐선 색조도 잘 지울듯. (에뛰드 립아이리무버 빨리 쓰고 버릴테다ㅠㅠ 잘 지워지지도 않고 눈 따갑고 어쩌라는거!)
다 씻고 나서 오일감이 남는다는 사람도 많은데 난 화장했을때 보통 오일 뒤에 폼클렌징을 쓰는 편이고 쓰지 않더라도 미끈거림보다 촉촉한 기분이라서 괜찮았다.
퍼펙트휩은 폼클렌징인데 싼 가격이라 생각없이 3개 정도 샀다. 촉촉하다거나 뽀득거린다거나 폼의 유형은 많지만 요즘은 이거나 저거나 다 알아서 쓰는 편이고 기본형 폼같아서 큰 무리가 없을거 같더라. 향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쓸 때 특별히 향이 있다는 생각은 안했다. 요즘 내 피부는 건조한 편인데 퍼펙트휩을 쓰고 아무것도 안 바르면 약간 당기는 감은 있지만 일어나진 않는다. 심하게 수분을 뺏어가진 않는거 같고 뭐 어차피 씻고 나서 로션은 발라야하니까. 가장 큰 장점은 1cm 정도만 써도 거품이 세밀하고 풍부하다는 것. 싼 폼클렌징이 조금만 써도 거품이 잘 난다니 만족스럽다. 계속 이 것만 써야지 -_-;; 단지 우리나라에서는 7800원에 배송비도 있다는게 문제다. 일본에서는 399엔.
둘 다 일본하고 가격차이가 천원정도만 난다면 무조건 쓸텐데. 시세이도 매스 우리나라에 제대로 안 들어올거냐!!
처음엔 티스 딥오프오일(노란색) 사려했었다. 그런데 새로 나온거라 그래서 투웨이오프오일(초록색)에 마구 끌렸다는게 이 결과물. 지마켓에서 딥오프는 두개 묶어서 15900원. 투웨이오프는 하나에 12000원 정도 하는데 일본에서는 835엔, 834엔이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뭐 내 알바 아니지;;
dhc딥클렌징오일은 잘 지워지고 촉촉하고 다 좋은데 그 역겨운 냄새와 미친듯한 가격을 어쩔 수가 없었다. 한 병 다 써갈때쯤엔 냄새엔 그다지 신경 안 쓰게 됐는데 그 가격 주고 클렌징오일을 다시 살 순 없었다. 클렌징오일은 소모품일뿐! 싼걸 찾아보겠다고 페이스샵의 미감수를 썼는데 이건 오일이 아니라 물처럼 줄줄 흘러내리고 가끔 따갑고 눈에 들어가면 견딜수가 없어서(묽어서 눈에 더 잘 들어가기도 한다.) 겨우 한 통 비웠다. 더군다나 양도 적어! 묽으니까 여러번 펌핑하다 보니 굉장히 빨리 썼다.
티스 투웨이오프는 일단 색이 예쁘고 손에 덜었을때 자몽냄새가 난다. 자몽에 환장하니까 향도 마음에 들고(..) 전반적인 부분에서 dhc에 비해 떨어진다는 느낌이 안 든다. 오히려 dhc는 너무 묵직해서 핸들링하는게 버거울때가 있는데 티스는 딱 괜찮음. 이틀째인데 아주 만족하고 있다. 요즘 피부가 조금 말썽을 일으켜서 색조는 피하고 있는데 어차피 립아이리무버 쓰기도 하고 손등에 테스트한걸로 봐선 색조도 잘 지울듯. (에뛰드 립아이리무버 빨리 쓰고 버릴테다ㅠㅠ 잘 지워지지도 않고 눈 따갑고 어쩌라는거!)
다 씻고 나서 오일감이 남는다는 사람도 많은데 난 화장했을때 보통 오일 뒤에 폼클렌징을 쓰는 편이고 쓰지 않더라도 미끈거림보다 촉촉한 기분이라서 괜찮았다.
퍼펙트휩은 폼클렌징인데 싼 가격이라 생각없이 3개 정도 샀다. 촉촉하다거나 뽀득거린다거나 폼의 유형은 많지만 요즘은 이거나 저거나 다 알아서 쓰는 편이고 기본형 폼같아서 큰 무리가 없을거 같더라. 향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쓸 때 특별히 향이 있다는 생각은 안했다. 요즘 내 피부는 건조한 편인데 퍼펙트휩을 쓰고 아무것도 안 바르면 약간 당기는 감은 있지만 일어나진 않는다. 심하게 수분을 뺏어가진 않는거 같고 뭐 어차피 씻고 나서 로션은 발라야하니까. 가장 큰 장점은 1cm 정도만 써도 거품이 세밀하고 풍부하다는 것. 싼 폼클렌징이 조금만 써도 거품이 잘 난다니 만족스럽다. 계속 이 것만 써야지 -_-;; 단지 우리나라에서는 7800원에 배송비도 있다는게 문제다. 일본에서는 399엔.
둘 다 일본하고 가격차이가 천원정도만 난다면 무조건 쓸텐데. 시세이도 매스 우리나라에 제대로 안 들어올거냐!!




